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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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느리게 진행, 제일 싫어하는 시간역순. 과거와 현재로 왔다갔다..그래도 읽어볼만 함. 저자가 템플대 영문학과 교수로 MFA과정에서 Creative Writing 지도중. 고로 기술적 테크닉이 매우 뛰어나고 문장도 무리없다. 단, 번역자의 역량으로 그것을 한국어로 얼마나 보여주었는지는 매우 의문.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숲의 신>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1-21 23:53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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