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13
2025년 12월 14일
해설과 부록의 과잉 친절이 마뜩치않다. 과잉 포장된 금박 양장의 만듦새도 부담스럽...
11
2025년 12월 24일
알라딘아 고마워!박스가 두 개가 와서 의아했는데, 메세지 카드를 빠트려서 따로 배송...
10
2026년 02월 08일
글밥은 적은데 내용은 만만치 않다. 책의 만듦새가 독특한 것도 한 몫한다. 매 페이지...
9
2026년 03월 11일
카를로 로벨리 책 중 가장 흥미로운 제목이라 골랐다. 작가의 책들이 대부분 구미가 ...
9
2025년 12월 18일
몰입해서 빠져들었다가 ‘웬지‘에서 확 깼다. 조금 덜그럭거리는 번역의 퀄리티도 그...
9
2025년 11월 26일
절판된 저작들도 재출간되길.
9
2025년 10월 30일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식을 확장시켜주는...
8
2026년 05월 02일
아버지의 시선 밖 ‘뷰티풀 보이‘의 삶은 아름답지도 소년도 아니었다. 여러 약물을 ...
8
2026년 02월 21일
이방인의 말. 사색의 틈에서 비집고 나온 말이 독자를 상념의 길로 이끈다. 차학경의 ...
8
2025년 10월 30일
모두가 각기 다르게 인식하는 '공동의 세계'에서 우리는 공동의 세상, 공동의 감각, ...
7
2026년 01월 07일
언어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어 원서도 같이 구입했다. 그 정도로 온전히 느껴보...
6
2026년 08월 16일
옛날 옛적에, <뱀파이어 헌터D> 번역서를 사면 스티커가 부록으로 끼워져 있었...
6
2026년 08월 16일
야생과 문명은 인간의 구분법일 뿐 -결국 공존만이 생명을 가치있게 한다. 이 책엔 자...
6
2026년 05월 03일
아... 책날개부터 이러면 어쩌라는 건가. 아까워서 자린고비처럼 읽고 있다. 이렇게 ...
6
2026년 04월 22일
하나를 택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건 진짜 선택인가. 세상의 많은 ‘그‘에겐 양 손 ...
6
2026년 03월 15일
<구토>의 ‘로캉탱‘과 <외로운 남자>의 화자 ‘나‘. 로캉탱처럼 사유를...
6
2026년 03월 08일
만화로 겨우 겨우 달래는 교고쿠 나츠히코의 신작. 칸나의 재기발랄함과 소소하고 감...
6
2026년 01월 25일
‘한 권으로 읽는 불교 입문서‘라는 부재에 정확한 책이다. 불교 및 한국 불교의 역...
6
2026년 01월 18일
도움이 필요한 사람 -구조 요청자도 요청자다움이 필요할까. 마치 범죄 피해자에게 피...
6
2026년 01월 13일
이렇게 던져진 말들은 예전에 내가, 사춘기의 내가 던지고 부수고 악을 썼던 파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