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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년 08월 13일
‘손택의 재능은 독자에게 선물‘이라는 비비언 고닉의 말이 정확하다. 시대를 관통하...
11
2025년 12월 24일
알라딘아 고마워!박스가 두 개가 와서 의아했는데, 메세지 카드를 빠트려서 따로 배송...
10
2026년 02월 08일
글밥은 적은데 내용은 만만치 않다. 책의 만듦새가 독특한 것도 한 몫한다. 매 페이지...
10
2025년 08월 23일
‘내 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들은 내 감정과 딱 맞아떨어지지 않았다. 그때 나는...
9
2026년 03월 11일
카를로 로벨리 책 중 가장 흥미로운 제목이라 골랐다. 작가의 책들이 대부분 구미가 ...
9
2025년 12월 18일
몰입해서 빠져들었다가 ‘웬지‘에서 확 깼다. 조금 덜그럭거리는 번역의 퀄리티도 그...
9
2025년 12월 14일
해설과 부록의 과잉 친절이 마뜩치않다. 과잉 포장된 금박 양장의 만듦새도 부담스럽...
9
2025년 11월 26일
절판된 저작들도 재출간되길.
9
2025년 10월 30일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식을 확장시켜주는...
8
2026년 05월 02일
아버지의 시선 밖 ‘뷰티풀 보이‘의 삶은 아름답지도 소년도 아니었다. 여러 약물을 ...
8
2026년 02월 21일
이방인의 말. 사색의 틈에서 비집고 나온 말이 독자를 상념의 길로 이끈다. 차학경의 ...
8
2025년 10월 30일
모두가 각기 다르게 인식하는 '공동의 세계'에서 우리는 공동의 세상, 공동의 감각, ...
7
2026년 01월 07일
언어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어 원서도 같이 구입했다. 그 정도로 온전히 느껴보...
7
2025년 07월 28일
양장판도 아니고 떡제본 세권을 박스포장했다고 가격이... 호구력 테스트같음.
7
2025년 06월 23일
‘전쟁은 우리 잘못이 아닌데‘ 한 장면으로 일본의 역사 교육이 어떤지 확연히 알 수...
6
2026년 05월 03일
아... 책날개부터 이러면 어쩌라는 건가. 아까워서 자린고비처럼 읽고 있다. 이렇게 ...
6
2026년 04월 22일
하나를 택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건 진짜 선택인가. 세상의 많은 ‘그‘에겐 양 손 ...
6
2026년 03월 15일
<구토>의 ‘로캉탱‘과 <외로운 남자>의 화자 ‘나‘. 로캉탱처럼 사유를...
6
2026년 03월 08일
만화로 겨우 겨우 달래는 교고쿠 나츠히코의 신작. 칸나의 재기발랄함과 소소하고 감...
6
2026년 01월 25일
‘한 권으로 읽는 불교 입문서‘라는 부재에 정확한 책이다. 불교 및 한국 불교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