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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08월 13일
‘손택의 재능은 독자에게 선물‘이라는 비비언 고닉의 말이 정확하다. 시대를 관통하...
14
2025년 02월 09일
‘모든 사람은 여자다-그리고 모든 사람은 이를 싫어한다.‘ 도발적인, 파격적인, 뜨...
12
2025년 02월 12일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저평가 된 것인가? 저평가 때문에 중요하지 않게 여겨진 것인가...
11
2025년 12월 24일
알라딘아 고마워!박스가 두 개가 와서 의아했는데, 메세지 카드를 빠트려서 따로 배송...
11
2025년 05월 16일
오호라, 재밌는 책을 발견했다.작가 존 다가타와 팩트체커 짐 핑걸의 <사실의 수명...
11
2025년 03월 27일
현 시대, 현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책 아닐까. ‘어느 날 정신 차리고 보니 머리 위에...
11
2025년 03월 15일
대니얼 데닛 이름 하나 보고 펀딩했다. 코페르니쿠스와 비견할 사고의 전환을 가져온 ...
10
2025년 08월 23일
‘내 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들은 내 감정과 딱 맞아떨어지지 않았다. 그때 나는...
10
2025년 02월 15일
환상적인 이야기에 휩쓸리듯 빠져들었는데, 갑자기 출생의 비밀? 모든 것을 알려주는 ...
9
2025년 11월 26일
절판된 저작들도 재출간되길.
9
2025년 10월 30일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식을 확장시켜주는...
9
2025년 03월 19일
좋다/나쁘다가 선하다/악하다로 성급하게 소급되어 버리면 왜 위험한지 보여준다. 물...
9
2025년 02월 06일
어떻게든 겁 먹게 만들려는 마왕 vs 전혀 신경 쓰지 않은 소년 헤이타로. 일본의 옛 ...
8
2025년 10월 30일
모두가 각기 다르게 인식하는 '공동의 세계'에서 우리는 공동의 세상, 공동의 감각, ...
8
2025년 02월 14일
휘몰아치는 이야기에 정신없이 빠져들었다. 주인공 다니엘을 수호하듯 둘러싼 이 선량...
7
2026년 01월 07일
언어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어 원서도 같이 구입했다. 그 정도로 온전히 느껴보...
7
2025년 06월 23일
‘전쟁은 우리 잘못이 아닌데‘ 한 장면으로 일본의 역사 교육이 어떤지 확연히 알 수...
6
2026년 01월 25일
‘한 권으로 읽는 불교 입문서‘라는 부재에 정확한 책이다. 불교 및 한국 불교의 역...
6
2026년 01월 18일
도움이 필요한 사람 -구조 요청자도 요청자다움이 필요할까. 마치 범죄 피해자에게 피...
6
2026년 01월 13일
이렇게 던져진 말들은 예전에 내가, 사춘기의 내가 던지고 부수고 악을 썼던 파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