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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lC
  • 2025년 12월 14일 공개
해설과 부록의 과잉 친절이 마뜩치않다. 과잉 포장된 금박 양장의 만듦새도 부담스럽다. 고급스런 표지와 겉도는 내지 디자인도 기묘하다. 오롯이 작품만 감상하고 싶다. 이게 너무 큰 바람인가.

  • 북플
  • 페넬로페님도 <미지의 걸작>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14 23:57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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