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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딘짱
  • 7월 10일 오후 3:31 공개
너무나도 나의 이야기라서, 늘 반복되는 불평등과 비합리적인 상황이 나아지긴 커녕 더 심해지는 사회를 다시 한번 마주하는 이야기라서... 오히려 담담해졌다. 작가가 이야기하길 힘이 모자랄 때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저항의 방법 중 하나라고.. 그런 이야기를 담아준 책이기에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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