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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에겐 평생 훈장인 도쿄대 졸업장이, 여성에겐 평생 증명해야 할 꼬리표가 되는 현실. 비단 졸업장 뿐이겠는가. 읽는 내내 캡틴 마블의 대사가 떠올랐다. "나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2권에선 똥차 남친은 떼어내자. 폐차해. 고철값이라도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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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놀님도 <도쿄대 세 자매 1>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9-11 23:54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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