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산객의 나태함과 교만을 용서해 주지 않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명산 100 도전..꿀팁을 드리다
한라산 특별편
한라산,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해발 1947m ) 산.
다양한 종의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며 국립공원.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자연유산이며
세계지질공원이자 생물권 보전지역입니다.
저자는 당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00대 명산에 오르는
프로그램을 도전, 완주 하신 분으로 < 명산 100 도전..꿀팁을 드리다 >
한라산 특별편에서 직접 체험하고 완등한 경험을 풀어냅니다.
한라산을 오르는 다섯가지 코스
성판악 코스 ( 19.2km / 왕복 10시간 ) 예약제 실시
- 한라산 정상 등반 코스
- 완만한 코스이나 가장 긴 거리를 등반하므로 체력 안배 중요
- 하산은 원점회귀 하거나 관음사 코스로도 가능
관음사 코스 ( 17.4km / 왕복 10시간 ) 예약제 실시
- 한라산 정상 등반 코스
- 한라산 탐방로 중 가장 어렵고 힘든 코스
- 심한 오르막 있어 힘들고 체력 소모가 많은 구간이 있으므로
준비를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할!
어리목 코스 (13.6km / 왕복 6시간 )
- 어리목에 얽힌 전설 내용이 너무나도 신비로워 한참을 머물듯 한.
영실 코스 (16.6km / 왕복 7시간 )
- 한라산에서도 가장 기운이 맑고 신령한 곳
어승생악 코스 ( 2.6km / 왕복 1시간 )
- 가볍게 시작 할 수 있는 코스
- 거리와 소요 시간이 짧다는 특장점
를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가장 궁금하고 호기심 동하는 코스부터 읽어도 상관없으니
함께 읽으면서 산행 준비를 서서히 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성판악 코스 와 관음사 코스는
예약제 실시 구간이고 한라산 등정 인증서 발급 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나'를 생각하며 자연과 어우러짐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어느 코스를 선택해도 최고의 산행이 될 것 같습니다.
TV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겨울 한라산 등산 하는 모습 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쓰리픽스 챌린지로 외국인 청춘들이
한라산 정상 도전했던 방송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제주도를 그렇게 많이 갔어도 한라산 오르려 할때마다 날씨가
너무 안도와 주더군요. 인연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산행 을 위한 계획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 명산 100 도전..꿀팁을 드리다 >한라산 특별편을 읽으며
꼼꼼하고 밀도 있게 준비해야 함을 인식합니다.
한라산은 등산객의 나태와 교만을 용서해 주지 않는 냉혹하고
엄격함을 지닌 산이다.
p73
#한라산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