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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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전자책으로 구매하는 편이라 기다렸다가 읽으려고 했는데......종이책으로 소장하려 합니다. 더 이상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없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너무 일찍 가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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