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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년 07월 05일
트럼피즘이라는 정치와 유착한 종교가 포용과 환대보다 혐오와 배척을 선택하여 오히...
4
2025년 11월 02일
세부 사실에서 보편적 설명을 이끌어내는 질적, 인류학적 접근을 맛보기 할 수 있다. ...
4
2025년 10월 16일
‘핫‘한 베스트셀러 소설, 그것도 단편소설집은 침대에 편안히 기대 읽는 편인데... ...
4
2025년 09월 09일
"가혹했다(p.110)" 담담하지만 사무친 이 한 문장이 걸려 넘어가지 못했다....
4
2025년 06월 24일
표지의 저 사진처럼... 때론 다른 차들과 나란히 달리고, 때론 앞서거나 뒤쳐지고, 때...
3
2025년 10월 25일
어둠 속에서 지켜보다가 길을 잃게 만들고 어느 순간 그 어둠 속으로 나를 끌어들여 ...
3
2025년 08월 30일
북극은 ‘위협적인 자연에 맞선 불굴의 인간‘의 상대로 대상화되어 왔다. 그러나 이 ...
3
2025년 08월 15일
공포는 결국 사람들의 두려움을 먹고 자라난 것. 꼭 귀신만 그렇겠는가. 우리가 가진 ...
3
2025년 07월 28일
사막같은 소설. 각자의 심연에 새겨진 절망 때문에 절대 행복해질 수 없었던 사람들이...
3
2025년 07월 25일
지구 시간의 절반을 차지했지만 경시되어 온 ‘밤‘이 인간 문화에 미친 영향을 중세 ...
3
2025년 07월 08일
우리 현대사의 비극이 비틀어 놓은 지점에 뒤엉킨 사람들의 인연 (p.169)
3
2025년 06월 15일
전세계에 자랑하는 건강보험이라는 이면에는 급속한 고령화와 지방소멸이 드리운 암울...
2
2025년 10월 10일
동쪽으로 이라크, 서쪽으로 모로코, 남쪽으로 이집트, 북쪽으로 시리아를 포괄하는 광...
2
2025년 09월 21일
모두 침묵할 때 진실을 말하고, 위선자들이 출세할 때 아웃사이더로 남았던 어릿광대....
2
2025년 09월 06일
친구로는 최악. 전우로는 극상.왜 친구가 다 떠나갔는지, 왜 200년 동안 ‘이용‘되고...
2
2025년 08월 11일
오래 전 읽었던 파리대왕을 그래픽노블로 다시 만났다. 예전엔 돼지머리에 새까맣게 ...
2
2025년 08월 07일
분야는 다르지만 용기와 흔들리지 않는 성실함을 다하여 인생에서 진리를 발견하기 위...
2
2025년 06월 08일
지배하고 군림한다는 것은 그저 인간이 만든 개념일 뿐, 생명은 그냥 생명으로 이어진...
2
2025년 05월 28일
로마인부터 종교개혁가까지 16개 집단의 성쇠를 통해 중세 천년을 구성한다. 긴 시간...
2
2025년 05월 01일
로마 황제를 다룬 책이라면 빠질 수 없는 매력, 그러니까 기괴한 가십거리도 즐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