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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5년 10월 23일
리뷰를 꼭 쓰고 싶었으나 시간도 없고 리뷰를 잘 쓰지도 못해서 간략하게 최근에 완독...
14
2025년 08월 23일
N25072 <그대의 차가운 손>˝진실에는 용기가 필요한 거다.남을 속일수는 있어...
10
2025년 05월 15일
최근에 다른 관심사가 생겨서 리뷰를 못쓰고 있다. 그래도 책은 꾸준히 읽는다. 그리...
8
2025년 08월 04일
N25069"그때 갑자기 안 거야. 그걸 주우려면 살아야 한다는 걸.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6
2025년 09월 27일
N25077˝어째서 자신이 지금 어떻다는 것을 단지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 두통이 가라앉...
5
2025년 10월 23일
N25082"고독한 걸 좋아하는 인간 같은 건 없어. 억지로 친구를 만들지 않는 것뿐이야....
5
2025년 09월 29일
N25079"그 시절의 삶은, 마치 끝도 없는 축제 같았다. 집을 나서 길을 건너는 것만으...
5
2025년 08월 10일
개정판으로 다시 읽은 작품. 오래전에 읽어서 그런지 처음 읽는 기분이었다. 단편들이...
4
2025년 06월 09일
완전 좋다. 이런 일관된 단편집이라니
4
2025년 06월 05일
N25055 "내가 찾아낸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건 그저 택시를 잡아타고 티파니에 가...
3
2025년 12월 01일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중 가장 재미있는 작품인듯~!!
3
2025년 08월 28일
그래도 나는 하루키가 제일 좋다. 요즘 신작 소식도 없지만, 그러면서 계속 개정판이 ...
3
2025년 08월 04일
N25070 10년전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가는 바움가트너의 이야기. 아내를 그리워하면서...
2
2025년 09월 21일
N25076˝나는 스스로를 억지로 죽음에 몰아넣었다.˝표지가 예쁜 책에 손이 간다. 오...
2
2025년 08월 10일
N25071"어쩌면 가끔씩 쓰러지는 것도 우리에게 좋은 일인지 모르죠. 부서지지만 않는...
2
2025년 06월 30일
최진영 작가님은 그저 좋을 뿐이다.
2
2025년 06월 30일
N25063"그때 나는 처음으로 깨달았다. 우리가 언제나 새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아니...
2
2025년 06월 28일
N25057"자기 삶을 사랑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우리는 왜 남들의 인정을 받...
2
2025년 06월 19일
N25056"그때 떠오른 것이 고향이었다. 십수 년 동안 돌아갈 생각을 품어보지 않았던 ...
2
2025년 05월 27일
N25053 한강작가님의 노벨상 수상 소감문과 시, 정원일기 등이 수록된 작품. 가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