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결코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책 전체가 ‘뇌피셜‘로 가득 차있다. 저자의 문제의식 대로 신화가 된 역사를 해체하려 했다면 최소한의 학문적 엄밀성을 갖추었어야 하지 않을까. 책에 대한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종이야, 미안해!”

  • 석파
  • 니 댓글은 전기 낭비겠다. 전기야 미안해~ 꿩대가리처럼 국뽕사관에 대가리쳐박고 팩트를 안보거나 지 입맛에 안맞는 내용의 책은 이따구로 비난하는 너야 말로 사는게 아까운 인생~
  • 2026-03-29 12:0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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