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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에 대한 탐욕내가 진동하는 소설이다. 소설 속 자식에게 재산증여 이야기가 나왔을때 나도 모르게 계산을 하고 있는 나란 사람도 그러하겠지. 소설의 짜임이 잘 만든 바구니처럼 조화롭다. 추운 겨울 엉따하고 푸욱~절여져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 북플
  • Ren님도 <여기서 나가>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2-21 20:33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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