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15
2025년 04월 22일
<바베트의 만찬>. 오랫동안 영화 제목으로 알았는데 최근에야 원작 소설이 있다...
14
2025년 09월 04일
서른일곱 살인 '나'는 군대에 있던 시기를 제외하고 평생 엄마와 한 집에서 살았다. ...
13
2025년 09월 12일
<가공범>을 읽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더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눈에 들...
13
2025년 06월 02일
일주일 넘게 감기로 고생하는 중이다. 전에는 일주일 정도 앓으면 감기가 나았는데 요...
13
2025년 04월 08일
어릴 때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일이 쉬웠다. 나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 또는 나를 좋...
13
2025년 03월 18일
지금까지 많은 여자들을 만났다(참고로 나는 여자다). 그중에는 친구가 된 여자도 있...
12
2025년 09월 16일
책은 책을 부른다. 이 책도 어떤 책의 영향으로 내게로 왔다. 그 책은 몇 달 전에 읽...
12
2025년 08월 31일
나이가 들수록 육체가 쇠하고 기력이 없어질 거라는 생각은 당연하게 해왔다. 하지만 ...
12
2025년 07월 16일
외국의 역사를 배우다 보면 이주민이 원주민(선주민)을 차별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
12
2025년 06월 10일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성폭행 범죄를 저질렀다. 그것도 작년 한 해 동안 두 ...
11
2025년 10월 17일
어릴 때는 어른이 되면, 어른만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부모님의 기대...
11
2025년 09월 11일
SNS를 보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미국이나 유럽에서 일어난 인종 차별 이야기를 접...
11
2025년 07월 14일
독서의 가치 중 하나는 내가 모르는 타인의 삶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11
2025년 07월 10일
하루 종일 보기 싫은 사람들을 보고 듣기 싫은 말들을 억지로 듣다가 퇴근 후 집으로 ...
11
2025년 06월 30일
디아스포라 문학이라면 나름 많이 읽은 편이라고 자부해 왔다. 그러다 얼마 전 인터넷...
11
2025년 06월 27일
존 쿳시.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작품을 읽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11
2025년 06월 11일
브래디 미카코의 책은 재미있다. 저자의 관심 분야인 영국 정치와 복지 제도, 대중 음...
11
2025년 05월 10일
부제가 '쓰기에서 죽기까지'인 줄 모르고 이 책을 샀다. 유진목 시인의 책이니까, 유...
11
2025년 04월 25일
예약해서 샀는데 초판 3쇄다. 빠르게 주문했다고 생각했는데 1쇄가 아니라니. 1쇄 받...
11
2025년 04월 08일
제목을 보고 문보영 시인님도 미니멀리스트구나 싶어 반가워하며 읽기 시작했다.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