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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2026년 01월 17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입니다. 지역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많이 ...
31
2026년 04월 23일
늘 기대되는 이희천 교수님 책이네요. 기획된 내란의 전모를 잘 정리해 주는 것 같습...
12
2026년 03월 06일
집요한 박정희 컴플렉스. 자유대한민국의 아버지를 부정하는 자들.
7
2026년 08월 21일
책을 쓰면서 공부가 많이 되겠지만, 공부가 많이 되고 책을 쓰는 것도 좋겠다.
7
2026년 07월 31일
빨치산 찬양하는 책이 버젓이 출판되는 미친 나라가 됐구나.
3
2026년 07월 22일
전혀 공감할 수 없는 이상한 낙인찍기가 지면을 낭비하는 책이네요.
2
2026년 10월 05일
서로 이용하고 쇼도 하는게 국제외교 맞겠지만, 중국공산당체제는 중국인민과 티벳, ...
2
2026년 02월 19일
구구절절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국공립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반려되네요. 참담하고 ...
2
2026년 01월 20일
종이가 아깝네요.
2
2026년 01월 18일
재출간 부탁드립니다.
2
2025년 11월 30일
하이에크의 가장 큰 공헌은 자유를 단순히 개인의 권리로 보지 않고, 문명의 발전을 ...
1
2026년 10월 05일
IQ84 때가 최전성기였던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하루키 이름만 달고 나오면 미친듯이...
1
2026년 07월 23일
정민철이나 이준석 같은 부류를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청년과 새정치, 참신함을...
1
2026년 07월 20일
부끄럽고 한심한 책이네요.
1
2026년 05월 18일
전두환에 대한 극좌 진영의 편협한 시각을 잘 보여주는 좋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
1
2026년 04월 30일
별로 좋지 않은 책입니다. 댓글 왜 자꾸 지웁니까? 검열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1
2026년 02월 19일
한심하네요.
1
2026년 01월 29일
이해찬이 이런 면모가 있었네요.
1
2025년 12월 20일
글쓰기가 이렇게 목적성을 가지고 편향 될 수 있구나 싶네요.
1
2025년 12월 06일
스베덴보리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이런 책은 폐기하는게 맞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