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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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이라는 소재로 이렇게까지
이야기를 펼치고 구상한 작가가
정말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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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축약하면 오컬트라며
웃어넘길만한 이야기인데도
교고쿠도가 장황히 상황을 풀면
무시못할 세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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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의 어떤 누구에게
감정적으로 심히 동조했다면
나도 경계의 근처에 간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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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구치가 안쓰러웠다
이번에는 교고쿠도에게 더 당한다.
독자들을 위해 질문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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