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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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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서
천쉐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jeonare
2025년 9월 8일
[시립중앙도서관]
소비되었으나 관음적이진 않았다.
자극적인 동성의정욕이라고 하지만ᆢ
‘강렬한 이질 도피‘라는 행위(말)와 정신의 ‘장력‘이 뒤틀려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결국 누구나 미궁에 있음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 책을 먼저 보았더라면
서울국제도서전에서ᆢ작가를 먼발치에서라도 보고왔을텐데ᆢ
그래도
이렇게 만난다.
작가의 다른작품과 대만소설들을 더 보고싶어졌다.
황인수기, 악어노트, 귀신들의땅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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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팬더
서니데이
이하라
럭셔리박
딸기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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