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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인데도 폭풍이 강했다. 발자크 입문으로 그의 소설을 읽기 전에 꼭 일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유한계급론 이전의 원류를 만난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 해보게 한 좋은 책이다.

  • 그레이스
  • 저도 이 책 잘 읽었습니다.
    발자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 2026-02-28 18:58 좋아요  l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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