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이렇게 도움돼는 책이 왜 벌써 절판일까. 많은 책을 꿰뚫어보게 하는 가독성 덕분에 독서력을 올릴 수 있는 마중물로 너무나 훌륭하다. 난 왜 루소,홉스,베블런, 마르크스, 한나 아렌트 이런 이름들을 보면 지나칠 수가 없었을까. 노동과 직업, 한가함과 지루함 이라는 주제를 통해 독서력이 올라간다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