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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년 07월 14일
젊은작가상 수상집에서 처음 만났었나? 길티 클럽도 그랬지만 더욱 강렬한 인상은 혼...
9
2025년 10월 10일
구병모의 신작이라니 지체할 일인가. 바로 읽었다.최근작들이 판타지나 신화적 요소들...
8
2025년 08월 02일
아름다운 책이다.아름다운 관찰일지, 아름다운 새 그림.조류 관찰 일지 자체는 일상의...
8
2025년 07월 08일
부커상 작품들은 이제껏 대부분 취향을 저격하는 편이었기에, 이번에도 작년...
7
2025년 07월 15일
어디라고 특정할 것도 없는, 핍박받고 저항하는 모든 세계의 이야기.이런 불행의 감정...
7
2025년 05월 17일
문득 살아보지 않은 삶에 대한 동경과 불안을 자주 하고 있는 나를 돌아본다.지나간 ...
7
2025년 05월 08일
도시의 냉혹함에 심신이 지친 주인공 손열매.이런저런 사연으로 찾아간 완주에서 힐링...
7
2025년 01월 25일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사회적, 경제적으로도 남편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는 그 시절 ...
7
2025년 01월 15일
전편을 꽤 흥미롭게 읽은 기억에 바로 구매했는데...아무래도 국난 앞에서는 이런...
6
2025년 08월 06일
벼르다 읽은 책.간결한 작가의 문장이 속도감 있게 읽힌다.이 세계 속의 전쟁, 과연 ...
6
2025년 07월 27일
세상 속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친밀하고 다정한 관계 속에서 까발려지는 내면의 누추...
6
2025년 07월 19일
12월 3일이 시작인 일기.이제는 좀 무뎌졌다고 생각했다. 세상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
6
2025년 04월 09일
이 책을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기는... 무슨 호들갑이냐 싶다.정상 범주? 가 아닌...
6
2025년 03월 07일
쓸쓸하고 허무함이 가득한 시선.남아 있는 생이 지리멸렬하지만 작게 불어오는 바람에...
5
2025년 11월 28일
이제까지는 김초엽의 이야기들이 무난하게 읽혔기에, 이번엔 더 이해해 보고 ...
5
2025년 11월 06일
역시...라는 말을 반복해 할 수밖에 없는 스티븐 킹.대니 코플린의 악몽이 정...
5
2025년 07월 10일
정말 좋아하는 작가다. 시그리드 누네즈. 꾸준히 출간되는 족족 읽고 있다.이번 작품...
5
2025년 06월 12일
정보라 작가가 제기하는 돌봄의 문제.국가 주도의 아이 돌봄 시스템이 정착한 근미래...
5
2025년 04월 02일
자체적인 세계관과 그 서사가 존재하는 시는 읽기는 가능하나 흥미가 감소한다. 너무 ...
5
2025년 03월 21일
왜인지 얼굴을 알고 있는 정신과 의사인데 (왜지?)아무튼 시리즈에 참여했다기에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