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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5년 10월 10일
구병모의 신작이라니 지체할 일인가. 바로 읽었다.최근작들이 판타지나 신화적 요소들...
10
2025년 07월 14일
젊은작가상 수상집에서 처음 만났었나? 길티 클럽도 그랬지만 더욱 강렬한 인상은 혼...
9
2025년 07월 08일
부커상 작품들은 이제껏 대부분 취향을 저격하는 편이었기에, 이번에도 작년...
8
2025년 08월 02일
아름다운 책이다.아름다운 관찰일지, 아름다운 새 그림.조류 관찰 일지 자체는 일상의...
7
2025년 11월 28일
이제까지는 김초엽의 이야기들이 무난하게 읽혔기에, 이번엔 더 이해해 보고 ...
7
2025년 07월 27일
세상 속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친밀하고 다정한 관계 속에서 까발려지는 내면의 누추...
7
2025년 07월 15일
어디라고 특정할 것도 없는, 핍박받고 저항하는 모든 세계의 이야기.이런 불행의 감정...
6
2025년 11월 06일
역시...라는 말을 반복해 할 수밖에 없는 스티븐 킹.대니 코플린의 악몽이 정...
6
2025년 08월 06일
벼르다 읽은 책.간결한 작가의 문장이 속도감 있게 읽힌다.이 세계 속의 전쟁, 과연 ...
6
2025년 07월 19일
12월 3일이 시작인 일기.이제는 좀 무뎌졌다고 생각했다. 세상에 대한 우려와 걱정이 ...
5
2026년 02월 23일
2025 아쿠타가와상 수상작.아쿠타가와 상이 인상적이었던 건 히라노 게이치로가 수상...
5
2025년 08월 04일
아름다운 묘사지만 묘사의 대상이 폐허라는 아이러니.무력한 기분이 들기도 하고...세...
5
2025년 07월 17일
3편의 단편이 묶인 책. 집필 시기도 꽤 차이가 나서 스타일과 집중하는 지점도 다른 ...
5
2025년 07월 10일
정말 좋아하는 작가다. 시그리드 누네즈. 꾸준히 출간되는 족족 읽고 있다.이번 작품...
5
2025년 06월 12일
정보라 작가가 제기하는 돌봄의 문제.국가 주도의 아이 돌봄 시스템이 정착한 근미래...
4
2026년 03월 05일
드디어 완독.기억을 더듬어보니 거의 30년 전에 처음 완독을 목표로 도전했었다.초반...
4
2026년 02월 12일
시인의 시 에세이 두 번째지만 첫 번째는 읽어보지 않았다.괜찮으면 읽어볼 텐...
4
2025년 12월 17일
퍼블리라는 브랜드를 조금은 알고 있어서인지 낯설지 않았고,솔직히 이런 경영, 계발...
4
2025년 11월 11일
띄엄띄엄 독서.읽는 도중에 이런저런 일들이 끼어들어 오래 끼고 읽었지만 다...
4
2025년 10월 15일
미타케 산꼭대기의 유서 깊은 신사, 그곳에서 들려주는 갖가지 기담이다.고풍스러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