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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5년 09월 30일
늘 교토를 여유있게 다시 가 보고싶었다. 생전 처음 나혼자서 3박 4일 교토에 갔다 왔...
5
2026년 03월 07일
이번 이상문학상 작품은 비난하기보단 그냥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3
2026년 04월 30일
가야금을 5년 이상 배우고 있다. 처음엔 소리가 나오고 곡으로 연주할수 있는게 그저 ...
3
2025년 12월 05일
어린시절부터 학대 당한다면 사람을 믿기 쉽지 않겠구나를 절실히 깨닫게 된 책이다.
3
2025년 11월 25일
여행책 참 좋아했는데....다시 예전의 내 마음으로 돌려준게 고맙다. 하지만 프랑스가...
3
2025년 08월 28일
나 자신에게 다정해질때 결국 남에게도 다정해질 수 있다. 사소한 거로 다정해 질 수 ...
2
2026년 07월 16일
유영국과 천경자 작가가 내 맘에 들어왔다. 거실에 두고 싶은 작품이 유영국이라면 나...
2
2026년 03월 02일
신발의 기능에 대해 새로 생각하다. 알트라와 비보베어풋을 사야 하나 고민도 안겨줬다
2
2025년 09월 24일
제목에 현혹된건지.. 광고를 잘 한건지... 요즘 이런 스타일의 글을 쓰는게 다른 사람...
2
2025년 09월 21일
응? 뭐지요? 굳이 에도시대의 직업군과 정신을 장황하고 자세하게 읽을 필요가 있을까...
1
2026년 05월 07일
맛있는게 이리 많은데 꼭 술을 마셔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여자와 그러니까 반주를 ...
1
2026년 04월 11일
너무 무속에 대해 몰아 세우는게 아닐까? 싶기도 했다. 간절한 마음에 찾아간 사람들...
1
2026년 04월 11일
그림과 설명이 잘 어울러진다. 진짜 미술관을 같이 다니며 설명을 듣는 것 같다. 마드...
1
2026년 04월 01일
매력적인 책이다
1
2025년 12월 18일
알베의 지극한 나라사랑이 좀...베네치아 위주의 이탈리아지만 이탈리아 사람이 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