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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과 천경자 작가가 내 맘에 들어왔다.
거실에 두고 싶은 작품이 유영국이라면 나혼자만의 방에 걸어두고 싶은 그림은 천경자 그림이었다.
마침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이 두사람의 전시회가 있다니 실체를 보고 와야겠다

  • 북플
  • 알로하님도 <방구석 미술관 2 : 한국>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7-16 14:5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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