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터 초등수학문제집 수학리더 최상위 4-1로 수학심화문제 준비해요!
초등과정에서 수학심화, 최상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할 수 있으면 도전해 보는건 좋다라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들은 첨에는 어려워한다기 보다는 접하지 못했던 문제들이라
혼란 스러워했던거 같아요~ 근데 접해 보면서 점점 잘 풀더라구요
그래서 안 접해보는것 보다는 접해 보는게 나을거 같아요
난이도는 타 심화교재와 비슷해요 당연히 어렵고 선행을 했던 아이라면 또 다르지만 현행을 한다면 당연히 어려울 수 있어요~ 학기 끝나고 복습하면서 수학리더 최상위 교재를 이용하면 어떨까 싶어요
저는 방학을 이용해서 복습을 최상위 교재로 하고 있어요
수학리더 최상위는 제가 처음 접해봤어요 제가 타교재와 다른 점은 개념도 잘 알려주고
해설지가 일단 친절해요~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니 최상위는 엄마인 제가 멘붕이 올 경우가 있는데
(저는 수포자 엄마여서 솔직 강의를 봐도 이해를 못할 때도 있었어요) 그래서 해설지에 많이 의지하고
챗지피티도 활용하는데 불친절한 해설지도 많은데 번호를 매겨가면서 체계적으로 알려줘요
최상위 교재는 개념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잘 정리해서 개념을 설명해줘요
그리고 기본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워밍업가능한 문제들도 실려있어요
누군가 최상위는 언제 푸냐고 저한테 묻는다면 유형이나 응용문제의 정답율이 80% 이상이면
도전해 보라고 하고 싶어요
이 부분에서 아이가 흔들린다면 최상위를 풀기보다는 개념이나 응용을 더 하고
풀어야 할거같아요
요 구성도 재밌더라구요 사고력 수학 문제가 한 단원 시작할때마다 있어요
요즘 수학교과서 개정되면서 정답을 내는 교육보다는 왜 이렇게 풀었는지 과정이 중요 하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를 풀면서 정답에만 집착하지말고 왜 이렇게 풀었는지 아이들과 이야기하는것도
중요하게 된건데 이런 문제들은 좀 더 그 과정을 가능하게 하죠~
정말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실려 있어요 제가 마음에 든게 비슷한 문제 같지만 또 디테일이나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또 다르거든요 그런 문제들로 잘 엮어서 구성되어있어요
저희 아이가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 못해서 그런가 어렵다고 힘들어했지만
끙끙하면서 그래도 풀어냈어요
별책 구성도 좋아요~ 제가 앞에서 언급한거 처럼 풀이의 과정이 중요해지는데
브레인 스토밍 문제가 그런 과정을 토론하면서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게 해줘요
천천히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고 이야기 나눠도 좋을거에요
경시대회 대비 문제도 실려있어요~!
Q. 수학 최상위 많이 어렵나요?
A. 당연히 어렵긴 하지만 수학리더 응용.심화 정답률이 80%이상 이면 도전해보세요
Q. 수학리더 개념교재 후 바로 최상위는 어떨까요?
A. 아이들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수학리더 응용.심화는 하고 최상위로 넘어오는걸 추천해요
Q. 최상위는 학기 중에 하는게 좋을까요? 방학이 좋을까요?
A. 저는 방학때 복습교재로 최상위를 추천해요
최상위는 쉽게 풀리는게 아니고 시간을 많이 써야하기 때문에 시간 쫓기지 않는 방학이 좋을거에요
Q. 최상위 교재는 필수 있을까요?
A. 필수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아이가 할 수 있으면 도전해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이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이 생길거에요
초등때의 최상위 경험은 난 수학 잘 할 수 있을거야 라는 정서를 심어주기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