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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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책답게 나사 몇개 빠진 구성이다.도감이니까 그림은 크게 대신 사진자료는 코딱지만하게 수록해서 몽골인 대상으로 책을 냈나 싶다.카페는 직원 덕분에 운영 잘된다고 하면서 몇년도에 영업 종료했다는 주석이 있는 점이나 고민가에 대한 주석은 있는데 강관비계에 대한 주석은 없는 점등이 그렇다

  • 북플
  • chika님도 <일본 책방 도감>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7-19 20:58 좋아요  l  좋아요 0
  • 활자읽는게좋아
  • 브리콜라주라는 표현은 115페이지에 브리콜라주적 진열대에서 먼저 나오지만 브리콜라주라는 각주는 128페이지에 등장한다. 난 또 강관비계처럼 건축가들한테는 브로콜리처럼 일반적으로 쓰는 말인줄
  • 2026-07-25 21:03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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