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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통계
31
2026년 06월 17일
'다양한 입맛의 당신이여,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다 꺼내왔소. 먹고 싶은 것부터 ...
25
2026년 08월 14일
이것은 저자의 이야기이기도했고, 또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이기도했다. 소설은 이지수...
20
2026년 07월 09일
현실의 나는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개딸들인 성시원, 성덕선이기도 했다. 극중 그...
18
2026년 09월 02일
익숙한 단어들이 많았다. 김해, 물류센터, 외국인노동자, 가야 고분군. 내가 거주하는...
18
2026년 08월 24일
스릴러와 크리처물의 대가 답게 여름을 아주 정확히 겨냥한 소재. 그 덕에 내 여름 휴...
18
2026년 06월 15일
책 소개를 보니 이건 무조건 배추 도사, 무 도사 두 양반이 이야길 해주거나 은비 까...
17
2026년 10월 19일
개정판이지만 나는 이 작품을 처음 마주한다. 그간 저자의 소설은 열심히 챙겨봤다 생...
15
2026년 06월 08일
'두고 온 여름', '혼모노', 그리고 짦은 숨으로 읽어낸 '우리가 열 번을 나고 죽을 때...
15
2026년 04월 02일
마냥 뜬구름 잡을듯한 허상의 이야기도 아니니 각각의 단편은 깊은 몰입감과 진한 자...
14
2026년 10월 06일
'앙심', 그리고 '네가 평안해졌으면 좋겠다, 진심이야' 이 두 제목을 놓고 보면 므슨 ...
14
2026년 07월 06일
나는 글로서 사람을 다독이는 사람을 좋아한다. 말보다는 글로 전하는 온도가 더 오래...
14
2026년 06월 22일
책 맨 뒷장에 적힌 작가의 말 때문에 골랐다. '내가 잘 지낸다면 그들도 잘 지낼 것이...
13
2026년 10월 12일
이 또한 소설이지만 소설이 아닐 수 있겠구나, 소설인 척 하는 한 인물의 르포 내지 ...
12
2026년 10월 07일
많고 많은 사물 중에 왜 하필 개구리인지 궁금했다. 기대하지 않기와 실망하지 않기라...
12
2026년 09월 28일
밀리의 서재를 통해 출간 전에 초입부분을 먼저 맛보았던 올초. 그 때엔 언제 출간 될...
12
2026년 07월 31일
저자의 인터뷰 속 어떤것으로도 대체 될 수 없는 '사랑'에 대한 긴 서사라 일러주더니...
12
2026년 03월 23일
소설은 아이와 어른, 그 모호한 지점에 걸쳐있는 무르고 여린 청년이 보는 노동자들의...
10
2026년 03월 11일
이 책은 작가의 타계 15주기를 맞아 대표 단편 10편을 엮은 소설집이다. 구병모, 김연...
9
2026년 07월 03일
AI를 주제로 한 초단편선 모음집. 역시나 분량 채우기 식의 늘어지는 것 없이 굵고 짧...
9
2026년 06월 25일
이걸 어떻게 읽어야되는거지? 제로제로제로제로? 영영영영? 영 네개? 그냥 책 표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