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이렇게도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이 나온다.

현상학과 실존주의 철학자들인 에드문트 후설, 카를 야스퍼스, 장폴 샤르트르, 시몬드 보부아르, 알베르 카뮈, 해나 아렌트, 모리스 메를로퐁티 등에 이야기가 마치 소설처럼 펼쳐진다. 한편의 영화를 본것같다.

아닐세스의 <내가 된다는 것>에 현상학에 대한 언급이 있어 관련 도서들을 읽는 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칵테일을 마시는 철학자들>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10-17 15:39 좋아요  l  좋아요 0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