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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6년 09월 02일
<물 속에 쓴 이름들>이라는 책을 읽다가 잊어버린 이름 하나가 눈에 박혔습니다...
10
2025년 12월 03일
0.사실 책은 나름 많이 읽었습니다. 글은 안 썼지만, 쓰지 않은 머릿 속 가상의 서평...
9
2026년 09월 03일
어제는 그람시 읽기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했다.그에 이어서 오늘은 또 10년 이상 미루...
9
2026년 05월 13일
올해 읽은 최고의 소설. 흡입도에서도, 서사를 이끌어나가는 힘에서도, 엄청란 정보량...
8
2026년 09월 03일
책을 읽고 나니 비교하는 문장이 떠올랐다. 니체의 사상이 개인의 자기초월을 꿈꾸는 ...
8
2026년 09월 02일
이탈리아 사상 기행이지만 적어도 내게는 안토니오 그람시의 짧은 전기처럼 읽혔다.
5
2025년 12월 03일
뜬금없지만 제 리뷰공장은 폭탄테러 이야기부터 시작해보려고합니다.무슨 폭탄테러냐...
3
2026년 10월 30일
정도전-정도전"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공산주의라는 유령이."(공산당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