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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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의 글이 결코 호락호락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는다는걸.
그래서 두 권의 책 중 그래도 얇은 라스트 울프를 먼저 집어 들고 읽기 시작했고, 예상대로 마침표 없이 끊임없는 ‘쉼표‘의 연속이다. 과연 첫 문장은 어디까지 인가?

  • 북플
  • 잠자냥님도 <라스트 울프>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21 21:39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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