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녀온지 한달되어간다.
아직도 스위스앓이를 하고있고..그 산과 경치 자체가 힐링이다. 또 나는 고성탐방을 좋아하는데 중세 백작의 성을 방문하여 음산한 그때의 기분을 느끼는게 좋다. 시옹성.그뤼에르성.키루부크성..
다음은 호몽성.자르간느성을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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