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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년 01월 24일
<모래의 여자> 아베 코보와 쌍벽을 이룬다는 작가라고 해서 읽어봤어요.실제 둘...
3
2026년 06월 27일
저자인 쥘 베른 이름은 많이 들었고. (시공사 디스커버리 시리즈에도 등장하시니..엄...
3
2025년 12월 25일
추천사가 많은 쓰여있는 책이다. 저 말은 이제는 나에게 선입견을 넘어 통계급이 되었...
3
2025년 12월 20일
스쿠루지 할아버지 내용같은 동화적 작가 (동화나 쓰는) 라고만 생각했는데!!! 읽는 ...
2
2026년 03월 28일
<셀레스트 헤들리-말센스> 에 루슈디란 작가가 등장해서 읽어본 책.p.193~194라...
2
2026년 03월 24일
아으, 안물안궁의 인도역사를 이렇게 강제 학습하게 되다니....루슈디 아저씨가 전하...
2
2026년 03월 01일
˝나는 인간들을 혐오하면서, 왜 그들에게 수치심을 느끼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
2
2025년 12월 20일
어찌되었든, 인간은 희망없이는 살아가지 못하는 존재인데. 그 희망이 실망이 될 수도...
2
2025년 12월 20일
-한국인이 모국어 소설에서 가로막히는 일은 거의 없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국인이 ...
1
2026년 10월 01일
오옷! 지금까지 마야,잉카,아즈텍 문명이 다 같은것인줄로 알았네요. 이 책으로 잉카...
1
2026년 09월 22일
상앗빛 손가락 이라는 단어를 읽었을때, 나는 너무 놀랬었다.그리고 그러한 상앗빛 손...
1
2026년 08월 29일
- 체호프 소설이나 희곡을 보면 ˝삶의 갑작스러운 이벤트˝에 대해 쓰는 것 같아요...
1
2026년 08월 13일
이미 열린책들 버전도 읽었는데, 왜 책의 내용 반 이상이 중첩되는 이 책을 (언제?) ...
1
2026년 05월 24일
우리나라 말엔 ˝그녀 (She)˝ 가 없었다는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저 당시엔 여...
1
2026년 05월 15일
이렇게 아름다운 소설을 읽을 수 있게 해준 나의 생에 감사한다. 사지 멀쩡히 살아있...
1
2026년 04월 28일
트럼프가 첫 대통령이 되기도 전부터, 책장에 꽂혀 있었던 책.(이 책 발행이 2008년이...
1
2026년 04월 19일
선물받은 책.책소개와 서평을 읽고 있으면 밑에 말이 떠오른다.˝인생은 짧고 읽어야 ...
1
2025년 12월 20일
저처럼 로봇처럼 말하는 T 성향들은 정기적으로 읽어줘야 하는 지침서? 모범답안지?? ...
1
2025년 12월 04일
내가 읽다 읽다 이젠 점쟁이 따라다니면서 쓴 책을 다 마주하는군요. 허허성공사례는 ...
1
2025년 11월 13일
다들 그러하겠지만, 고전을 베이스로 한 연극을 즐겨 보는 편입니다. 책읽고 그 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