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하고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쉽게 쓰여졌으나 마음에 담아둘만한 글귀도 많았다.

다만 예쁜 디자인에 눈이 멀어 집었는데 읽으면서 진짜 눈 멀 뻔.

불의 세계 물의세계 눈뽕주의
인사말과 흙의 세게 눈 침침함 주의.


  • 북플
  • 깐도리님도 <나는 그대의 책이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8-26 12:34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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