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존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대립의 관점에서 계속 AI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리가 느끼는 공포 때문이죠. 이 두려움을 빨리 걷어내고,
어떻게 AI와 공존할지, 또는 더 현명하게 이용할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직업이 없어지리라는 논의에만 집중하는 일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결국 인간과 AI가 공존해야 한다는결론에 이르리라 보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AI를 잘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 걱정은, 기계가 과연 공존을 원할까 하는 점입니다.
인간이 자연과 동물을 어떻게 대했는지를 보면, 기계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