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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6년 01월 29일
왜 다수는 안보고 소수에만 집중하는가? 너무 치우친 성향에 지겨워진다.
22
2025년 12월 29일
제목에 낚인 기분. 솔직히 글을 읽어보면 웬만큼 사는 중년 아줌마의 자기 위로같다. ...
16
2026년 06월 22일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잔잔한 자매 이야기라 다소 지루하네요. 그나저나 우리나라 나...
6
2025년 11월 04일
솔직히 이건 소설은 아니지않나요? 장르는 에세이나 소윤‘스 다이어리가 더 어울릴듯...
3
2026년 08월 24일
명리학 쪽이라 글도 난해하고 잘 안 읽혀지고, 각주로 부차 설명을 해줘도 난 잘 모르...
3
2026년 01월 15일
지난번엔 색상이 다 예뻤는데 이번엔 그레이도 그레이가 아닌것 같고, 버건디는 제가 ...
2
2026년 08월 11일
이반리 장만옥인가요?
2
2026년 05월 11일
저도 남기란 물리치료사님겸 작가님께 아픈 목, 어깨 좀 맡겨보고 싶네요. 글에서 읽...
1
2026년 09월 29일
권남희 작가님은 글이 참 귀엽고 사랑스럽다. 글에서도 착함이 느껴지다니 ㅋㅋ
1
2026년 09월 21일
아버지의 삶에 대한 에세이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뒤 편은 좀 산만하네요. 아버지 투...
1
2026년 07월 28일
시는 잘 몰라요. 근데 이 시인이 쓰신 에세이는 참 좋네요.그중 이발사 아버지와 생활...
1
2026년 06월 26일
썸머님! 만약 지금도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다음 책도 기대할게요.일주일...
1
2026년 06월 09일
정진영 작가님은 소설도 좋지만 이분의 산문집이 참 정이 간다.그나저나 작가님! 모의...
1
2026년 05월 20일
읽지도 못하고 바이백 해버렸습니다. 여백은 많은데 글씨가 깨알같아 읽기 자체가 힘...
1
2026년 04월 03일
그래도 작가님은 자책할 필요도 없고 작가님 덕분에 할머니가 오래 사신거니까 잘 보...
1
2026년 03월 24일
이건 좀 글쓴 사람 입장에서만 쓴 글이라 가족 각자의 입장도 들어봐야될 문제같다.물...
1
2026년 01월 15일
뭔가 좀 애매해요. 차라리 이 돈으로 새 책 한 권 사는게 나을듯.추천하고 싶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