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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21일 오전 9:55 공개
아버지의 삶에 대한 에세이는 정말 좋았어요. 근데 뒤 편은 좀 산만하네요.
아버지 투병기에 좀 착잡하다가 작가님의 고삐리 시절 어설픈 과시욕 에피소드에 한참 웃었네요. 귀여우셔서 ㅋㅋㅋ

  • 북플
  • 보물선님도 <그랬다고 적었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9-21 09:5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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