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 -
  • 7월 28일 오전 8:41 공개
시는 잘 몰라요. 근데 이 시인이 쓰신 에세이는 참 좋네요.
그중 이발사 아버지와 생활력 강하신 어머니에 대한 헌사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저도 77년생이라 이 시인의 부모님이 꼭 우리 부모님들 얘기같아서요.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