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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년 12월 11일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관계의 이어짐은 좋았으나 사건을 서술하는 방식은 소설이 아...
9
2026년 04월 11일
아 19세기란 어떤 시기인가? 이 땅, 반도에서도 급변의 시기였지만 특히 유럽의 변방...
8
2026년 01월 10일
중국을 엿보다. 우선 글이 굉장히 재밌다. 표제작에서 양보는 새로운 중국을 꿈꾸는 ...
8
2025년 12월 07일
자아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해석하지말고 잠시 떨어져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을 알...
7
2026년 01월 08일
중요한 것은 뭐라도 하는 것.
6
2026년 03월 24일
몽마르트의 붉은 처녀! 아나키스트이자 코뮌의 동지 루이즈 미셸이 한국에 소개되다니...
6
2026년 01월 27일
그 당시 클럽에 와있는 것 같다. 한꺼번에 다 읽을 법도 한데 클럽에 너무 오래 있는 ...
6
2025년 12월 02일
번역된 시(샤워할때 우비를 쓰는 것과 같다던 영화에서의 비유가 떠오른다)임에도 굉...
6
2025년 11월 05일
바디우의 빛나는 통찰이 돋보인다. 다만 진리가 언제 드러나는지 내재적 예외를 통한 ...
5
2026년 08월 22일
톨스토이의 스토리텔링과 풍자는 최고다
5
2026년 02월 09일
명쾌한 책. 읽다보니 격물치지가 생각이 났다. 중국 유학에 모택동의 공산주의 맛이 ...
5
2026년 01월 24일
노철학자의 사랑에 대한 사유. 좋다. 사랑은 나에게 이런 얼굴로 찾아왔다. 우연으로 ...
5
2025년 12월 18일
비현실적이면서 현실적인 소설. 떠난 이후엔 지상에라도 있길 바랄 뿐.
5
2025년 12월 18일
배우가 읽어줘 더욱 몰입된다. 그래도 가끔 소피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재밌다. 얼...
5
2025년 12월 07일
어렸을 때는 몰랐던 것들이 보인다. 더 시간이 흐른 다면 다르게 보일까 궁금하다
5
2025년 12월 07일
따뜻하고 나 자신과 현상황을 긍정하라는 이야기
5
2025년 11월 29일
짧게짧게 프랑스 익명의 사람들의 일상, 순간을 다큐로 찍은 듯하다. 언어로 포착하기...
5
2025년 11월 03일
생각외로 김일성이 전면에 등장하거나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그런 류의 서사시는 ...
4
2026년 10월 24일
너무 좋은 선집이다. 견유학파 혹은 그들에 관한 글을 모았다. 세네카의 편지는 지혜...
4
2026년 10월 23일
곧 개정판이 나오는데 그것도 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