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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2025년 11월 15일
삶을 가늠하는 저울추는 항상 동일한 무게로 당신의 삶을 저울질하지 않는다. 때로는 ...
57
2026년 03월 20일
번역가의 에세이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지 못하는 까닭은 지식의 편차 때문이 ...
56
2026년 03월 05일
세상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소스와 향신료가 존재한다. 향수 역시 다르...
55
2026년 03월 14일
법정스님이 입적하신 지 벌써 16년이 흘렀다. 2010년 3월 11일의 느낌을 나는 지금도 ...
55
2026년 03월 07일
역사학자가 시간의 평원 위에 골조를 세우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역사를 소재로 글을 ...
55
2025년 08월 02일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맛있는 점심을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아 헤매는 것도 정말 못할...
54
2026년 02월 14일
남들에 비해 비교적 고단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미처 알...
52
2026년 03월 18일
모든 예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가 아닌 무엇을 제외할 것인가로 귀결된다. ...
52
2026년 03월 10일
트로피 헌팅(Trophy Hunting)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시청한 적이 있다. 인간의 생...
52
2026년 01월 18일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물건을 살 때마다 종이 영수증을 꾸준히 받다 보면 소비 행위...
52
2025년 09월 28일
현실의 세상과 가상의 세계가 혼재된, 이것도 저것도 아닌 몽롱한 플라스마 상태의 세...
51
2025년 12월 16일
글을 잘 쓴다는 건 타인과의 교감이나 소통이 원활하다는 의미일 테다. 물론 여타의 ...
51
2025년 09월 25일
누구나 그렇지만 삶의 실제와 자신의 바람은 늘 어긋나게 마련이다. 그것은 동물이라...
50
2026년 03월 15일
흘러가는 것엔 언제나 애틋함이 묻어납니다. 흘러가는 세월, 흘러가는 강물, 흘러가는...
50
2026년 03월 13일
아침 산행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마치 단골식당의 주인아주머니와의 관계만...
50
2026년 02월 04일
매서웠던 동장군의 기세도 한풀 꺾인 오후, 오늘은 입춘입니다. 오늘 아침 기온도 며...
50
2026년 02월 02일
철이 든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주로 '분노'나 '화'를 그 잣대로 삼는...
50
2026년 01월 14일
관심만 있다면 우리는 주변에서 언제든 감동의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어떤 OTT 드라...
50
2026년 01월 11일
책은 물리적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물건인 동시에 정신적으로는 가장 먼 물건일지도...
50
2026년 01월 10일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을 모르는 이는 드물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