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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5
  • 7월 27일 오후 8:49 공개
스마트폰 처 박아 놓을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비밀*로 시작해서 *투명한 나선*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즐겁게 읽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