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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5년 04월 24일
이 책 '개정판을 펴내면서'를 읽으면 다소 미스터리한 느낌이 있다. 일종의 프롤로그 ...
14
2025년 08월 01일
생각해 봤더니, 0호를 읽은 후 처음으로 읽는 것 같다. 0호가 지난 2021년도에 나왔으...
14
2025년 05월 31일
알라딘 중고샵에 안 가 본지가 4만년쯤 되는 것 같다.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 한 번 갔...
13
2025년 06월 05일
드라마의 제목이 자기계발이나 처세쪽 냄새가 난다. 그러기엔 등장인물들이 진지하다....
12
2025년 12월 17일
요즘 부쩍 작가들의 앤솔러지 작품집들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런 걸 보면 뭔가 작가들...
12
2025년 08월 19일
오랜만에 김탁환 작가의 작품을 읽었다. 지금까지 작가의 작품은 대여섯 작품쯤 읽었...
10
2025년 08월 02일
미래학에 관한 고전에 속하는 책이라고 한다. 저자는 대학에서 꽤 인기 강좌를 이끌었...
8
2025년 12월 28일
나는 학창 시절부터 과포자다. 지금도 과학 얘기만 나오면 뇌가 뻣뻣해짐을 느낀다. ...
6
2026년 02월 26일
요즘엔 영화를 예전만큼 보지 않는다. 이 영화는 내가 가입되어 있는 TV에서 볼 수 있...
6
2025년 06월 17일
제발트가 1997년부터 2001년 사망하기 한 달 전까지의 심층 인터뷰와 유명 평론가들의...
6
2025년 04월 15일
우선 1부를 읽으면서 이 기후의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게 정치적 상황 맞물려 있다는...
6
2025년 04월 02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질문을 했다고 한다."인간에게 천년은 하나님껜 몇분에 해당합...
4
2026년 02월 20일
처음 이 드라마 봤을 때 안 봤으면 후회할 뻔했다고 생각했다. 프랑스 드라마 'La Man...
2
2025년 07월 31일
하도 유명해서 언젠가 한번은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제야 읽어보게 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