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종의질문
#세종의질문~ 2차
우리는 흔히 성과가 탁월하면 인성은 묻어두는 현대 사회의 비대칭적 시각에 익숙하다. 본문을 통해 나 역시 세종의 빛나는 업적에 매몰되어 그의 진정한 인간성을 깊이 들여다보지 못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세종은 그 이상으로 위대했다는 점은 본문속에서도 또는 일반적 관점에서도 여러가지로 부언히가 어렵웠다. 왜 무엇이 세종을 위대한 왕으로 각인시킬까. 특히 세종의 일하는 스타일은 리더십을통해 조직의 목표와 지햔점을 명확히하며 조직원들로 하며금 앞으로 나아가며 목표를 이루게 했다. 특히 나태함을 경계하고 늘 건강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행동에서 시작된듯 하였다.
무엇보다도 협업 과정에서 업무 성과가 더디거나 계획이 어긋날 때 발생하는 조직 내 부정성과 불확실성을 철저히 경계했다. 무엇보다 타인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며, 상황이나 핑계를 대는 구차한 태도들을 전면 금지시킴으로서 리더부터 신하까지 남 탓이라는 구멍을 막아버린 것, 이것이 바로 세종이 판 지혜로운 내적 방어기재였다는 점은 특별히 기억할만하다.
더 나아가서는 조선의 미래와 지금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조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현재의 목적을 바로 세웠다. 팀원들에게는 끔찍했을 지언정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라는 세종의 질문은, 핑계 뒤에 숨지 않고 오늘 할 일을 다 하겠다는 리더의 처절한 책임감이 낳은 위대한 유산이었다.
●세종의 질문이란
세종실록에서 말하는 세종의 업적이란
세종이라면 무엇을 먼저 물었을까?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삶의 중요한 결정을~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새로 사람을 입명했다면 무슨시험을~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사람들 입을 닫을때~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오래가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내 고민을 세종의 언어로 바꾸는 3단계 공식 등~
결과적으로 세종은 바꿀 수 없는 외적 환경, 즉 하늘의 일을 한탄하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았다. 대신 오늘 내가 다해야 할 사람의 일과 목표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돌아보고 자문했다. 세종은 그 공간에 자신만의 철학과 인간성을 채워 넣으며 조선의 가장 강력한 리더십의 해자를 완성했다. 그런점이 오늘날 변방의 보잘것없는 대한민국을 선진국의 반열로 올리는 토석이 되었다는 점은 K컬춰 등으로 말미암는 발전모습으로 다방면에서 유종이 미를 거두고 있다.
●세종의 질문~중에서
세종적 관점과실무 4가지습관
타인 시장 부정성 탓금지
하늘의일은 무엇인가
사람의일은 무엇인가
내가바꿀수없는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오늘
내가다해야할것은 무엇인가
내가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 #partnership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세종의 질문~중에서
전통적관점과는 다른접근의
#세종리더쉽 한마디로
현대적 회사조직중 혁신적팀 중
가장 이상적인 전문가집단,
600여년전 집현전 이끌던
세종의 #일하는방식
#싱크탱크형파트너십 원형일듯~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 질문~중에서
궁금한점은 현대비즈에서
팀별프로젝트수행 시장의변화에 발빠른 대응 #혁신적인운영방법 의문~
물론 600여년전 세종의 #일하는방식
집현전 학사를이끄는
#스쿼드 방식 #싱크탱크형파트너십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흔들리는 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 질문~중에서
저자는 #세종일대기~아닌
현대사회가요구하는
#일하는방식
리더쉽
#partnership
세종적관점 의문과질문으로
집현전학사
#창의력 끌어내고
#능력발휘 비결
일하게만드는 #파트너십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세종의 질문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 질문~중에서
저자는 #세종일대기~아닌
#일하는방식
#partnership
경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즉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세종적 관점으로
의문과 질문리더쉽을~
집현전 학사들의
창의력 끌어내고
능력발휘비결
일하게민드는 파트너십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세종의 질문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 질문~중에서
저자는 #세종일대기 ~아닌
#일하는방식
#partnership
즉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가장 창의적인
세종적 관점으로 바라보고 의문과 질문 리더쉽을 가지라는 거였다
집현전 학사들의
창의력을 이끌어내고
일하게민드는 최고의 파트너십
능력을 발휘하게 만드는 비결
은 "내가 다 해결하겠다"가 아니라 "답은 현장에 있고,
신하들의 머릿속에 있다"고 믿음은
철저한 위임과 수평적 소통에 있었습니다
●세종의 질문
배하연 저
나비의활주로
@naviway0219
●세종의 질문~중에서
비록 나의 가르침을 받아
만들었다고 해도
이 사람이 아니었다면
아무리 해도 만들어 내지
못했을 것이다.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세종이 장영실에게 본것은
#partnership
#장영실 신분과
명함이 아닌 실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