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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종의 질문
#세종의질문~ 1차
저자가 한국사 전체를 통틀어 독보적인 성군으로 손색이없는 세종대왕을 소환한 이유에대해서는 아마도 제목을 보자마자 이해를 한 수준있는 독자들이 대다수일듯 하다. 어떤 방향으로도 비교 불가능한 원톱 성군, 600년전 집현전을 이끌며 창제한 훈민정음, 신분을 초월한 인재 등용으로 이룬 과학기술의 발전, 4군 6진 개척을 통한 자주국방과 제도 정비까지 모든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수능단골로도 보너스문항쯤으로 일컬어지며 기껏 묻는 정도가 업적 나열이나 관련키위드 선택 등 탁월하다는 것을 보증하는 차원으로 선물용이다. 💕저자의 노림수는 세종의 업무접근법 자체가 달랐다고 보는듯 하다. 저자는 이를 현대 비즈니스의 스쿼드 방식이나 싱크탱크형 파트너십으로 설명하고있다.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부서조직원들의 전문적 역량을 발휘하도록 토대를 깔아주고 제한없이 재능을 발휘하도록 가장 이상적인 혁신 팀의 원형을 보여준 것이다. 이쯤해 켓치해야 한다.현대적 관점으로는 세종의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한 팀 운영으로 집현전학사들의 뼈골을 빼먹으며 일을 시킨 용의주도한 기업주정도,보통 능력이 뛰어난 리더 밑의 직원들의 평가는 대동소이하다. 부하들의 공은 평가절하하고 자기공은 절상하기 마련인것이 세상사 이치라고보면 오늘날의 리더로 바라본 세종스타일은 묻고 확인하고 또물으며 체근하는 스타일이라면 어땠을까 십다. ​💕결론적으로 경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로 들어나는 소통과 위임의 리더십이 세종의 비결일듯 하다. 내가 다 해결하겠다가 아닌 답은 현장과 신하들의 머릿속에 있다는 믿음, 철저한 위임과 수평적 소통을 바탕으로 신하들이 최고의 능력을 펼치게 만들었고 이에 보답하듯 최고의 결과물을 얻어냈다. 그것이 훈민정음이었다고 본다. 현대 사회가 요구하는


이 질문 중심의 리더십은 단 한 마디 즉,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로 정의할 수 있을듯 하다.





●세종의 질문~중에서
전통적관점과는 다른접근의
#세종리더쉽 한마디로
현대적 회사조직중 혁신적팀 중
가장 이상적인 전문가집단,
600여년전 집현전 이끌던
세종의 #일하는방식
#싱크탱크형파트너십 원형일듯~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세종의질문
세종실록에서말하는 세종의 업적
세종이라면 무엇을 먼저 물었을까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삶의 중요한 결정을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물어볼 사람이 없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새로 사람을 입명했다면 무슨시험을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사람들 입을 닫을때
세종은 어떻게 했는가 오래가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내 고민을 세종의 언어로 바꾸는 3단계 공식 등~


●세종의 질문~중에서
저자는 #세종일대기~아닌
#일하는방식
#partnership
경들의 생각은 어떠한가?
즉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세종적 관점으로 의문과 질문리더쉽을~
집현전 학사들의
창의력 끌어내고
능력발휘비결
일하게민드는 파트너십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
세종의 질문
흔들리는순간 판단의기준




배하연 저
나비의활주로
@naviway0219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세종의 질문~중에서
궁금한점은 현대비즈에서
팀별프로젝트수행 시장의변화에 발빠른 대응 #혁신적인운영방법 의문~
물론 600여년전 세종의 #일하는방식
집현전 학사를이끄는
#스쿼드 방식 #싱크탱크형파트너십
#경들의생각은어떠한가?
흔들리는 순간 #판단의기준


  • 배하연
  • 안녕하세요, 《세종의 질문》 저자 배하연입니다. 😊
    후기 너무 잘써주셨네요!

    세종의 업적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에 주목해 주셔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쓰면서 전하고 싶었던 중요한 관점이기도 하거든요.

    집현전을 현대의 싱크탱크형 파트너십으로 바라보신 해석도 흥미롭고, 세종을 오늘날의 기업주에 비유하신 대목에서는 웃음이 났습니다.ㅎㅎ 실제로 세종과 함께 일한 신하들은 어땠을까, 생각해 볼 만한 질문이지요.

    세종의 리더십을 ‘경들의 생각은 어떠한가?‘라는 한마디로 정리해 주신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위대한 업적을 남긴 왕을 넘어, 오늘날 우리가 함께 일하는 방식과 판단의 기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했는데 그 취지를 잘 읽어주셔서 기쁩니다.

    정성스러운 독서와 통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026-10-16 09:00 좋아요  l  좋아요 0  l  수정  l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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