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꽃 2
작가는
우리의 #사랑은 밤 추위에 피어났다가
햇살이 비치면 금새 사라지고 마는
#서리꽃처럼 짧았습니다.
그러나 짧은 만큼 진하고 #뜨거웠습니다 .
반 고흐의 그림들처럼
아쉽고 안타깝지만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라고 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읽은 칼융심리학에서
사랑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 거창한 이변과
변화가 아닌 에너지의 급격한 변화일뿐으로
지금가지 살아온 과정속에 결핍들이 현실에서
나나타난 번쩍임같은 의미였다.
전향적으로 접근하려고 해고 본문에서
그리고있는 애절하고 가슴아픈 사랑은 결코 아니었다.
화가가 되려는 미술학도와
시를 사랑하는 철학도와의
시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그럼처럼 #사랑이야기
그리고 있다. 예순이 노련한 작가가 바라보는 사랑의
무게감이란 안타깝고 애절한 현실을 바탕으로
그려지고 있다는 말이다.
본문에서도 사업가인 아버지의 갑적스러운 부재로
말미암은 불확실성의 위기는 때론 인생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어놓기도 한다, 현실에서도 이런
일들은 다분히 발생하는듯 하다.이러한때 보통
주인공들은 사랑을 선택하지 못하고 가업인
비지니스를 선택할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통해
훗날을 예약하며 사랑의 질량과 가치를 그리고있다.
본문의 주인공에도 시를 사랑하는 철학도와
화가가 되려는 미술학도의 시처럼 순수하고
그럼처럼 #아룸다운사랑이야기 일듯 하다.
결론적으로 작가는 사랑이란 어쩌면 채워지지않은
허기라고 말하는 부분에서는 노련한 작가의 또 다른
사랑의 단면을 보는듯 하다.
서리 꽃 1,2~중에서
어쩌면 운명처럼 순간 감정으로
다가오는것이 사랑의 감정이라면
그것은 결핍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은 운명이 맞다
남과여 두 주인공의
예술적 이상향과
무의식적 결핍이
오늘 우리가슴에 아련히 남아있는
진정 #운명적사랑일까 ?
서리 꽃 1,2~중에서
인생! 내가 글쓰기에
평생 목숨을 걸었던 것은
그 일이 #가장하고싶고
#가장즐겁고
#가장의미있고
#가장보람있는일~이기 때문이다.
#사랑은운명인가
#운명같은결핍인가
예술적 이상향과
무의식적 결핍이
진정 #운명적사랑일까 ?
서리 꽃 1,2~중에서
#많이보고 #많이생각하고 #많이그려라
고딩때 미술선생님이
어떻게하면 그림을 잘그릴수 있느냐
학생의 질문에대한 응답이었다.
#사랑은운명인가
본문의 남여주인공의 엇갈린
예술적 이상향과
무의식적 결핍이 운명적인 사랑일지~
#조정래 작가 #장편소설 신작 전2권
서리 꽃2~중에서
#조정래 #장편소설 신작 전2권
서리꽃1
해냄 @hainaim
우리의 #사랑은 밤 추위에 피어났다가
햇살이 비치면 금새 사라지고 마는
#서리꽃처럼 짧았습니다.
그러나 짧은 만큼 진하고 #뜨거웠습니다 .
반 고흐의 그림들처럼
아쉽고 안타깝지만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