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7
2026년 02월 18일
어쩐 일인지 강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무조건 끌렸다. 지금도 그렇다. 깊은 산 어디에 ...
7
2026년 02월 14일
며칠 전 기사에 이금이 작가가 소위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
6
2026년 01월 18일
모래 한 알에서 세상을 보고들꽃 한 송이에서 천국을 보려면,그대의 손바닥에 무한을 ...
5
2026년 02월 06일
그제부터 오늘까지 나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미워하고 있다. 화가 났고 화를 터뜨리고 ...
4
2026년 01월 30일
동심을 어떻게 정의할지 고심했다. 모두가 동의하는 보편적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
4
2026년 01월 25일
폭풍우 치는 밤, 작은 오두막에 두 동물이 비를 피해 들어간다. 칠흑 같은 어둠 속에...
3
2026년 04월 03일
어제 나는 안녕했다. 오늘은 안녕할까? 내일, 모레는? 나이가 들어도 내 불안감은 여...
3
2025년 12월 15일
코맥 맥카시의 <더 로드>를 읽기 위해 십 년 넘는 시간이 필요했다. 작가가 그...
3
2025년 05월 16일
약 250년 전 영국시인의 시를 현대국어로 자연스럽게 옮겨놓았다는 점이 대단하다. 각...
2
2026년 03월 12일
내겐 무엇이 부족할까, 무엇이 빠져있을까를 심각히 고민하던 시기가 있었다. 오래된 ...
2
2026년 03월 07일
어린이들은 상상의 친구를 만든다고 한다. 나도 꽤 공상을 하는 어린이였지만 상상의 ...
2
2026년 02월 27일
아주 다른 두 사람이 친구가 되는 건 가능할까? 그럴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차이를 ...
2
2025년 10월 07일
이 작품은 소설인가, 유서인가. 독자는 묻게 된다. 에두아르 르베는 <자살> 초...
2
2025년 09월 26일
애도를 어떻게 해야하나, 바로 이렇게 곱고 다정하게! 사랑하는 존재를 잃고 어쩔 줄 ...
2
2025년 04월 30일
고통 받는 사람만이 죽음을 떠올린다. 자살의 문제는 죽음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아니...
1
2026년 02월 19일
수상하게 돌아가는 지금의 세계 상황을 이해하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1914년의 위기...
1
2026년 02월 01일
정답을 알고 푸는 수학문제처럼 이 작품도 그렇다. 풀이 과정에 놀라운 발견이 있듯이...
1
2026년 01월 28일
어린이문학에 대한 성실한 사랑이 느껴지는 평론집이다. 소설 평론들은 평론가와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