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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충실한 하이쿠 번역서이자 해설서. 시인이 번역해서 더 좋다. 여기 소개된 짤막한 시들을 몇 번을 입속으로 곱씹었는지 모르겠다.

  • 북플
  • 무진無盡님도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8-03 12:1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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