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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
  • 6월 24일 오후 5:25 공개
˝그럼 이제 이 집이 내 거라는 말이야?˝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다면...... 당장 내 집에서 나가!˝
우리의 웃음소리가 밤공기 속으로 퍼져나갔다. p439

이해와 용서는 다른 말이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어머니 내게 오시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6-24 17:2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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