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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평론가의 입장에서 편협하게 쓰여진 책.
대중음악을 논하면서 대중성은 배제하는 그들의 오만함에 치가 떨린다.
언니네이발관은 록이고 김종서는 록이 아니란 말이냐?
무키무키만만수가 77위? 차라리 노라조가 더 록에 가깝겠다.
구매 안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게 얼마나 다행인지.

  • ㅎㅎㅎㅎ
  • 너 누군지 알겠다. 계속 쫓아다니네...
  • 2025-12-19 15:37 좋아요  l  좋아요 1  l  수정  l  삭제
  • ㅎㅎㅎㅎ
  • 괜한 피해의식에 쩔어서 악플 놀이 하지 말고 나잇값하면서 잘 좀 살아봐. 왜 그렇게 사냐. 나 그만 쫓아다니고.
  • 2025-12-19 15:39 좋아요  l  좋아요 0  l  수정  l  삭제
  • 바사라
  • 당신이 누군지 모르겠으나 번지수 잘못 찾으셨습니다.
  • 2025-12-23 18:10 좋아요  l  좋아요 0
  • 바사라
  • 그런데 나 말고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또 있기는 한 모양이군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 2025-12-23 18:19 좋아요  l  좋아요 0
  • ㅎㅎㅎㅎ
  • 아니 너야. 너가 과거에 남긴 리뷰들이 너무 익숙해. 늘 기억하고 있었어. 번지수 잘찾았어. 나야말로 반갑다. 속 터놓고 얘기하고 싶은데 힘들겠지. 넌 얼마나 사는게 힘들면 매사 부정적인 얘기만 늘어놓냐.
  • 2025-12-27 22:01 좋아요  l  좋아요 0  l  수정  l  삭제
  • ㅎㅎㅎㅎ
  • 그런데 전에 쓴 리뷰 몇개는 왜 지웠어. 그냥 두지. 들킬 일도 없을 텐데 굳이? ㅎㅎㅎ
  • 2025-12-27 22:02 좋아요  l  좋아요 0  l  수정  l  삭제
  • 바사라
  • 저도 쓴 기억이 없는 리뷰를 썼다고 하시니 너무 궁금하네요. 제 연락처 남기니 연락주세요. 010-8825-2670
  • 2025-12-29 02:17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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