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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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기대했던 것보다 깊이는 없으나 오디세이아 입문서로는 읽을만합니다. 중간중간에 넣은 관련 명화는 볼만하구요. 좀 더 깊이 있는 해설서를 원한다면 강대진과 김원익 선생의 책 추천합니다. 물론 원전(번역판)을 한번이라도 꼭 읽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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