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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년 12월 07일
<콩고의 판도라>① 이후에, <암흑의 핵심>②과 <콩고>③ 이후에, &...
3
2025년 11월 25일
프로스프의 외로움은 한 종(種)의 외로움이겠다. 지구에서 ‘가장 혼자인’ 개체, 공...
2
2026년 06월 20일
“결말을 끝끝내 알지 못하게 되면 어쩌지?”(189) 안될 소리. 재미, 통쾌함, 약간의 ...
2
2026년 04월 08일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영원히 계속된다. 황량함 속에 확장되는 슬픔과 상실감, 맙...
2
2026년 04월 03일
회고록 같은 소설, 혹은 소설 같은 회고록. 저자의 과거에 쏙 빠졌다가 나오니 덩달아...
2
2026년 02월 04일
‘쓰레기집에 쓰레기만 있고 비밀은 없다는 걸 누가 믿겠는가.’(60) 쓰레기는 비밀이...
2
2025년 11월 25일
걸작 각본집. 고맙고 사랑스러워, 울고 웃었음. ‘내가, 네가, 그리고 우리가 혼자가 ...
1
2026년 09월 27일
친절한 책. 따끈따끈한 현재형 이야기로, 쉽고 유익함. 예컨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
1
2026년 09월 27일
‘그는 밤도 아니고 무도 아닌 기이한 파충류의 어둠을 지키고 있었다. 그 어둠은 생...
1
2026년 09월 27일
작은 책이 어쩜 이렇게 단단하고 무거울 수 있나. 숄이 로사를, 로사가 숄을 지탱해주...
1
2026년 09월 27일
엉뚱하고 묘한 사건들의 연속으로 이뤄내는 ‘시인의 탄생’이다. 시, 혹은 예술에 업...
1
2026년 09월 09일
다소 불친절하던 스케치가 차차 선명해지며 골자가 드러난다. 매력적인 전개. 샤샤 선...
1
2026년 08월 23일
단편이지만 장편 같은 혹은 둘 다 아닌, 연작의 묘미가 뿜뿜. (미래의 남자에서는, 기...
1
2026년 08월 03일
노인 1 눈먼 개 1 옥수수 1 이들이 살아내는 이야기가 어째서, 스릴러 이상의 긴박감...
1
2026년 07월 13일
이럴 필요까지 있었나 싶은데. 이럴 필요를 넘어서는 게 명예욕, 정치야욕인 모양이다...
1
2026년 06월 20일
롤런드가 남긴 앨리사 작품 평을 레슨 평에 복붙. ‘앨리사는 새로운 뭔가를 발견했다...
1
2026년 06월 20일
자 이제 네 이야기를 해줘, 라고 말하는 듯한 작품. 일단 들었고, 잘 들었고, 개성 넘...
1
2026년 06월 20일
멋진 신세계를 거쳐 이 낡디 낡은 현재, 오래된 미래로. 이게 최선입니까. 웰컴 투 더...
1
2026년 04월 08일
쌉쌀 깔끔합니다. 봄 맛.
1
2026년 04월 03일
각각의 이야기 줄기들이 차례로 만나 넓은 전체를 이루는, 연작의 묘미가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