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편지로 읽는 역사 속 사건과 장면들. 영국 미국이 주를 이룸. 시간 순으로 놓여 차례대로도, 골라 보기에도 좋았음. 편집은... -1별.

  • 에르고숨
  • +49장 231쪽. 오스카 와일드의 편지라고 실린 사진은 오류임. 사진은 (캡션과는 달리) 1813년 토머스 제퍼슨이 앙드레 미쇼에게 보낸 편지이며 두 사람 간 이야기는 28장에서 거론됐음. 오스카 와일드 글씨는 숀 어셔가 엮은 <진귀한 편지박물관>에서 본바, 특유의 동글동글한 필체임. 이 자리에 들어가야 했던 와일드의 레딩 감옥 손편지가 빠져 매우 안타까움.
    +66장 294쪽. ‘1941년 3월, 그녀는 「행위들 사이에서」를 막 완성했다.’ : 버지니아 울프의 ‘Between the Acts’인 모양인데, 연극용어 「막간」으로 옮겨야.
  • 2026-06-20 17:18 좋아요  l  좋아요 0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