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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6년 04월 27일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중 하이델베르크 도서관에 소장된 성경책 사진을 보...
13
2025년 09월 20일
장강명, 은유, 한승태, 귀한 르포 작가들. 세밀한 현장 스케치와 날카로운 논평을 통...
11
2025년 11월 04일
철학을 사랑한 편집자가 대화로 세상을 바꾸는 법. 동료와 철학함을 함께함으로써 다...
10
2026년 05월 09일
‘어디에 묻힐지 모르겠다‘는 고민이 크게 와닿지 않다가 책장을 덮을 때엔 묵직한 ...
10
2025년 12월 29일
사회계약을 연행화하기. 근대 정치학을 인류학으로 다시 읽어 동등한 우리를 위한 약...
10
2025년 09월 08일
초 단위의 숫자로 환산되는 달리기. 그동안 잘 뛰는 법의 과학이 아닌 다른 달리기에 ...
8
2026년 02월 27일
서정시의 계보를 이렇게도 그릴 수 있음에 한 번, 청년을 이렇게 호명할 수 있음에 한...
8
2026년 02월 12일
어머니의 죽음을 사회학적으로 해부하고 추적한 탐사보도이자, 이론도 눈물을 흘릴 수...
8
2025년 09월 20일
일기를 쓰는 나와 반성문을 쓰는 나의 배후에는 다른 감독관이 서 있는 것 같았다. 쓰...
7
2026년 05월 02일
역시 힙합은 멋져. 인류학은 진솔해.
7
2025년 12월 29일
자기이론적 게임비평은 잘 모르겠고, 포탈 이동하듯 한 장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무대...
7
2025년 12월 29일
탈식민주의의 고전 정도로만 알았는데, 파농이 헤겔과 프로이트를 이렇게 급진적으로 ...
7
2025년 12월 20일
지상의 낙원, 천상의 정원을 철학자의 오른손과 미학자의 왼손을 잡고 거니는 기쁨
7
2025년 11월 27일
하이데거, 퐁티... 반가운 현상학의 귀환! 우리에게는 더 많은, 더 다양한, 더 새로운...
7
2025년 08월 03일
<페소아와 페소아들>, <아무튼, 비건>, <언월딩>. 평생 리스본을 ...
7
2025년 07월 26일
사진 하나 없는 요리 노트, 레시피 텍스트가 이렇게 맛깔난 줄이야… 슴슴하니 좋아요
6
2025년 11월 27일
한국의 인류학 르네상스를 위한 마중물이 될 선집
6
2025년 11월 11일
아버지의 실종, 묘지, 친구의 부재하는 아들의 흔적,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책...
6
2025년 10월 12일
두 번째 내전 발발의 위기 앞에 선 미국에게 보내는 노학자의 공개서한. 힐빌리들의 ...
6
2025년 09월 23일
“ 라투르에게 있음은 이음이다. 가까스로-있음은 가까스로-이음, 가까스로-이어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