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4
2026년 01월 29일
상상해볼 시간보다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진 나이다. 기억은 미화되기 마련이...
3
2026년 09월 27일
진지하게 ‘계산’할수록 인류의 미래는 어둡다. 당장 행동해도 안전한 환경으로의 회...
3
2026년 09월 06일
덥석 반가운 기분이 솟는 정희진 선생님의 신간이다. 이번에도 가차 없이(?) 직시直視...
3
2026년 06월 30일
“가족 구성원들은 자기도 모르게 광기의 일부가 되어간다. (...) 사랑하는 사람의 인...
3
2026년 06월 22일
“미래라는 제 이름을 정작 맞이하지 못한 미래. 미래가 죽은 지 열 달이 지났지만 아...
3
2026년 04월 28일
존경하는 종교인들은 많지만, 종교는 가져본 적 없다. 그래도 기도하는 방법은 시인에...
3
2026년 03월 25일
죽기 살기로 읽어야 한다고 해서 죽기 살기로 읽어볼 결심을 하고 펼쳤다. 제목과 띠...
3
2026년 01월 21일
“여전히 이름 외엔 무엇도 가져가지 못한 이들이 누구인지 궁금했다. (...) 불이 꺼...
3
2025년 12월 08일
제일 좋아하던 보드게임을 아주 오랜만에 다시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이번엔 얼마나 ...
3
2025년 12월 03일
오늘이 벌써 12월 3일, 가짜뉴스 같았던 뜬금없던 계엄, 내란 발발 이후 1년입니다. ...
3
2025년 10월 28일
“내가 원하는 건 세부들이다. (...) 내가 되찾고 싶은 건 일상적인 것들이다.” ...
2
2026년 09월 14일
이소호 시인의 산문집 방식 사전, 외계어 같은 젠지어를 배워볼 용기(?)가 생긴다. 먹...
2
2026년 09월 08일
블라인드 북이라 제목이 궁금했습니다. 이런 색감의 표지, 이런 파랑을 잇는 바다였네...
2
2026년 08월 30일
뇌가 두부처럼 익을 것 같아 두려운 매년 여름... 서늘한 이야기가 필요하다. 읽지 않...
2
2026년 07월 14일
매번 반갑고 살짝 떨리는 정보라 작가님 신간 소식, 1부 2023-3 밤이 오면 우리는, 2...
2
2026년 07월 01일
청소년 문학을 좋아하는 이유가 점점 더 많아진다. 청소년 문학이 따로 존재하지 않던...
2
2026년 06월 19일
제목과 달리 표지에는 손만 담그고 있어서 웃으며 펼쳤다. 살짝 닿은 손끝들이 반짝거...
2
2026년 05월 28일
표지에서 바람이 스치는 소리가 나는 듯하다. 인간으로서 되지 말아야 할 많은 것들로...
2
2026년 05월 18일
출간 전임에도 빨리 읽고 싶어서 참지 못하고 신청한 가제본. 삶의 끝자락이 아주 먼 ...
2
2026년 01월 28일
올 해는 이 시리즈를제 계절에 읽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표지의 가을 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