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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dman
  • 1월 7일 오후 3:54 공개
푸코를 권력비판의 ‘철학자‘가 아니라 역사를 미시적 차원으로 쪼개어 있는 그대로 탐구하고자 했던 ‘역사가‘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귀한 작업. 푸코에 대한 낡은 지식들, 잘못된 편견을 교정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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